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인화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거에 대한 것을 결산보고 할 때도 질의를 드렸고 나중에 설명을 들었어요. 우리가 문화센터에서 시설물이 하자가 났을 때 같은 업체기 때문에 전화만 하면 바로 오는데 다른 업체, 도시관리공단은 다른 기관이기 때문에 그게 지원이 잘 안됩니다. 라는 얘기를 했는데 그것은 하나의 일종의 우려인 것 같아요.
우리가 집에서 물론 집에 있는 사람이 못질도 하고 이런 작은 것들은 할 수 있죠. 그렇지만 어떤 수도나 그런 것이 고장이 나게 되면 업체를 불러서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고 그 업체가 비용을 주는데 안오지 않잖아요? 그런데 이것을 같은 기관이기 때문에 해야 된다라는 효율성 측면하고 경제적인 측면하고 같이 따져보면 업무의 효과는 전문적인 분야로 가는 것이 낫지 않겠느냐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굳이 그런 것으로 핑계를 댈려고 한다면 모든 시설자체가 다 강남구의회에 있는 구민회관 자체도 그렇게 따지면 구민회관에다가 시설관리하는 사람 두어서 그 자체에서 구의회에서 한다든지 해가지고 바로 바로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라는 얘기까지도 와전이 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거에 대한 것은 제가 생각할 때는 적어도 제 선에서는 합리적이지않은 것 같다, 그 다음에 업무분장에 대한 것은 조례에 들어가 있으면 조례에 시설관리에 대한 부분을 빼버리면 당연히 업무분장은 나뉘는 거죠.
상세한 업무분장을 봐야지 이걸 나눌 수있다 라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조례에 되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의 일을 하는 거지 조례에 안돼 있는데 일을 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그래서 조례의 개정에 대한 부분을 행정감사를 통해서 다시 한번 강력하게 조례개정을 해 주십시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