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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임익모 의원 발언

233회 제3복지건설위원회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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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두 군데는 이미 확정이 된 것이잖아요. 우리가 기부채납을 받기로 한 것이고 양원도 행복주택지역으로 이미 선정이 되고 거기에 들어올 수 있는 여러 가지의 우리가 기부채납 받을 수 있는 게 이미 확정이 된 곳이잖아요. 확정이 되지 않는 곳에 대한 미래에 대한 설계가 있냐는 거죠.

그러니까 제가 어제도 비슷한 말씀을 드렸지만 과에서 진행하고 있는 업무에 대해서만 계속 생각을 해서 그 업무만 치중을 하면 발전가망성이 없는 거예요. 그러면 전체적으로 봤을 때 지역아동센터도 물론 나중에 이야기해 보고, 지역아동센터에서는 싫죠. 왜 그러냐면 키움센터가 들어옴으로 인해서 낙인효과가 더 크게 비춰질 수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사실.

그리고 어떻게 보면 거기에 따른 피해는 전부 다 아동들한테 갈 수 있는 거고. 여러 가지에 있는데 이거는 어떻게 됐든 간에 서울시 정책으로 가는 방향이기 때문에 안 할 수는 없는데 이거를 비율이나 이런 걸 조정을 해서, 그러면 그런 낙인효과가 큰, 예를 들어서 지역아동센터라 하면 82면 자체적으로 조례를 만들어서라도 이거를 73, 64로 조정할 수 있는 방안도 한번 찾아볼 필요성도 있고, 물론 보건복지부 또는 아동복지법에 의해서 하고 있지만 구 자체적으로 약간 조정도 가능한 부분이 있으면 찾아서 그런 거를 좀 하고 또 그렇게 되면 지역아동센터에 대한 낙인효과도 줄고 거기에 대한 우리 일반 학생이 들어갈 수 있는 비율도 높이고 또 키움센터는 키움센터대로 유치를 하면서 뭔가를 해야 하지 않냐는 거죠. 그냥 우리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두 군데 외에는 저희가 한번 생각을 해 보고 연구해 보겠습니다.’ 이거는 좀 너무 하지 않냐는 거죠.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