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귀선 의원 발언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누구를 위해서 종을 울리냐? 과연 목포시를 위해서 이런 행사를 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외식산업정책학회를 위해서 이런 사업을 하느냐?
나는 그걸 정립했으면 좋겠어요. 다음 질문 들어가겠습니다. 204쪽 외달도 해수풀장, 해수욕장 있죠.
이게 행정사무감사에도 지적된 사항이고 앞으로 개선해 줬으면 하는 사업인데, 외달도 해수풀장이 돈 먹는 하마입니다. 물 먹는 하마. 또 돈 먹는 해수풀장.
이게 매년 보수 안 할 수가 없어요, 풀장은. 그런데 이게 해수풀장으로서 과연 경쟁력이 있느냐? 그냥 목포에 해수욕장, 해수풀장이 이것마저 없으면 유명무실하니까 이거라도 하나 놔두고 목포에도 해수욕장도 있고 해수풀장도 있고 한다는 것을 대외적으로 홍보하고 싶어서 이것을 지금 현재 계속해서 운영하는지, 그렇지 않으면 정말 많은 시민들이나 관광객들이 찾아와서 이 해수풀장을 운영하는지 모르겠어요.
이 많은 돈을 들여서 1년에 몇 명이나 옵니까? 그리고 매년 보수해야 하잖아요. 그래서 우리 위원회에서 요구한 게 있었어요.
이걸 장기적으로 프로젝트를 한번 세워봐라. 계속해서 존치할 것인가? 그렇지 않으면 다른 방안을 모색할 것인가?
해수풀장은 운영을 안 하더라도 해수욕장만 운영할 것인가 그런 부분도. 또 그렇지 않으면 다른 것을 개발하든가. 지금 현재 외달도 해수풀장 이것은 돈 먹는 하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심도 있게 접근을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