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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233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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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나중에 받은 데에 그런 게 나와 있어요. 앞으로 이제 자료요청 제가 이번에 한 일주일 그 기간에 자료를 받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바빠서 이랬는지 모르겠지만 비고란에 보통 지금 이때쯤 되면 한 60%대가 예산이 어느 정도 집행이 돼야 맞다고 봅니다. 그게 정확하게 정말 소신 있게, 제가 소신이란 얘기 오늘 몇 번 나옵니다만 소신 있게 이 사업을 만들었다면 지금은 한 60%대에서 한 50 몇 프로나 아니면 아무리 안 돼도 한 45% 정도는 집행이 돼야 이게 순조롭게 진행이 돼 가고 있다 그렇게 봐 지거든요.

그런데 지금 0%대 그다음에 1.1% 이런 게 지금 한 22개 중에서 10개 정도가 나온다면, 그다음에 8.0% 그다음에 0.3% 이렇게 나온다면 이게 그다음에 이게 어쨌거나 어떤 문제가 발생이 된 거예요. 방금 시비를 받아가지고 한다 이런 것도 여기가 최소한 이걸 저희가 자료를 요청할 때는 여기에 들어온 것보다는 좀 더 세부적으로 알고 싶어서 자료를 요청하는 거거든요. 그럼 여기에 시비라든지 구비라든지 라는 설명도 있어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비고란에 왜 이게 하나도 집행이 안 됐으면 왜 집행이 안 됐다, 그다음에 최소한 40% 미만대, 30% 미만대 정도 되는 것은 여기 다 사유를 써줘야 돼, 그 이유를, 왜 그렇게밖에 안 됐는가. 그래야 이걸 저희가 자료를 받은 보람이 있죠. 이러면 또 계속 물어봐야 돼요.

우리가 이걸 받는 것은 열 가지를 다 물어볼 건데 우리가 그 이유를 읽어보고 ‘아, 이것은 그럴 수 있겠다.’ 라고 생각이 되는 거면 우리가 안 하거든요, 안 물어봐도 되잖아. 그러면 시간 단축시킬 수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앞으로 자료를 위원들이 요청을 할 때는, 모르겠습니다.

다른 위원은 어찌될지 모르겠지만 제 경우는, 본 위원 경우는 비고란에 반드시 이게 지금 집행하지 못한 사유라든가 지금 집행률하고 사업진행도 하고 같은 퍼센티지로 보면 되겠습니까?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