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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233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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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영광군에서 여기 바로 직송될 거 아닙니까? 강서를 안 거치고. 그러면 영광군에서 가지고 오는 거 직송되는 걸 한 번쯤 몇 번이라도 매일 온다니까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라도 실질적으로 담당과에서 체크를 하든지 아니면 다른 보건소 위생과에 가서 체크하든지 해서 정말 좋은 제품이면 원장들이 하지 말래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안 한다면 그것은 원장들이 뭔가가 있다는 거예요. 그게 뭔지를 또 파고 봐야 돼, 예산이 다 나가니까. 제 얘기 뜻이 뭔지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게 지금 우리가 처음 이렇게 시도를 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서 원장들을 다 하라, 왜 안 하냐, 그런 얘기 원장들한테 할 필요가 없어요. 먹거리만 정말 1등 상품이면 이건 하라, 하지 마라 해도 자기들이 먼저 신청을 하게끔 되어 있다. 그러면 우리 아이들에게 애당초 우리가 공공급식 지원사업을 하려 하던 기본적인 것에 우리가 접근할 수 있다 라는 얘기죠.

공감하십니까?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