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인화 의원 발언
위원 저는 그렇게 생각이 안 되는데요? 이게 진짜 올해 메르스 때문에도 관광객이 안 와서 많은 어려움이 있긴 했지만 이런 시설을 설치 안 한다 해서 여기서 이거 하나 때문에 관광객이 오고 안 오고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이 되고요. 그 다음에 2차 추경 구비 매칭 예산 반영 해 가지고 7월달에 되어 있고 이게 최종심사 통과 및 현장컨설팅 실시는 2월이거든요?
우리가 이거를 실시하기 전에, 그러니까 일단 예산이 안 나오는 걸 알았을 때에는 이게 굳이 정말 이게 사람의 목숨이 왔다 갔다 하거나 경제적인 효과로 인해서 엄청난 파급효과가 있어서 이거를 꼭 해야 된다거나 하는 사항이 아니라면 그거는 분명히 다음 해로도 넘길 수 있는 얘기인데 이걸 굳이 예산을 전용을 해가면서까지 이렇게 해야 되느냐라는 것은 사업을 추진하는 부서 자체에서는 우리는 뭐 급하니까 빨리 해야겠습니다 하지만 그러면 올해 할 거, 내년에 할 거 그런 것들은 새로운 아이디어가 생기게 되면 그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기다리실 거예요? 저는 적어도 그렇게까지 급한 내용은 아니다라는 생각을 해요. 뭐, 문화관광부에서 지원을 안 하기 때문에?
이미 안 하기로 돼 있는 사항이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