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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233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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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지금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여기 올해 예산 집행률도 보고 그다음 지금까지 제가 한 5년 동안 이렇게 쭉 같이 일을 해 오면서 제가 본 것은 담당부서에서 어떤 사업을 결정할 때 소신을 가지고 결정하는 게 좀 부족하다. 예를 들어서 서울시에서 명령이 내려온다거나 상위기관에서. 아니면 어떤, 어떤 과정에 의해서 아니면 어떤, 어떤 저기에 의해서 이렇게 결정이 되는 게 굉장히 많은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선 담당과에서 어떤 정책을 딱 결정해서 이것은 우리 예를 들어서 교육지원과면 우리 교육지원과에서 지금 우리가 전체 회의를 해 보니까 이러이러한 것이 우리 교육지원과에 맞고 지금 우리 구에 이러한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것은 그 누가 뭐래도 서로 구의회에서 그걸 인정을 해 주지 않지만 우리 교육지원과에서 확실하다 하면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그것은 예산 심의가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그런 정도의 소신이 사실은 필요하거든요. 그런데 지금까지 보면 지금 전반적으로 내가 4년을 복지에서 해 봤고, 이제 지금 1년차 행정재경인데 이게 과의 소신이 그렇게 많이 담겨져 있지가 않은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늘 얘기를 하다 보면 얘기를 자신 있게 탁탁 할 수 있는 게 안 되더라고.

그것은 소신이 그 안에 들어가 있지 않기 때문이거든요. . 본 위원은 그렇게 봅니다.

과장님, 공감하십니까?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