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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재용 의원 발언

354회 제2기획복지위원회202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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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요, 한다라고 하는 것은 전라남도지사님 생각이고 작년에는 하나도 안 했어요. 그래서 우리 서부권에서 한 것 아닙니까. 어찌 됐든 간에 그건 동부권에서 알아서 할 일이고 이러한 사업을 추진하는 데에 있어서 도지사께서 그렇게 말씀이 계셨다고 한다면, 지금 국도비가 상당히 많이 매칭이 되어 있어요.

우리 시비도 지금 발달재활서비스나 바우처 지원사업이나 이것 지금 장난이 아니잖아요. 주간활동서비스, 방과후 돌봄서비스. 이 예산도 우리가 지금 국도비 매칭사업으로 해서 우리 시비가 다 투입되고 있잖아요.

그런데 이것까지 이제 또 오게 되면…. 이번에 먼저 과장님께서 설명을 해 주셨는데 이분들이 지금…. 선생님들 해서 한 10명 정도가 근무를 하잖아요.

거기에 들어가는 운영비도 만만치 않을 건데 우리시는 이제 1년에 약 6,000만원 정도 이렇게 지금 시에서 지원을 하겠다. 이런 말씀 아닙니까. 그러기 때문에 여기 지금 평생교육지원센터에서 정말로 우리 목포에 있는 1,300여 명의 발달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이렇게 사업을 한다고 하면 우리가 또 숫자도 많으니까 프로그램도 많이 하겠다 하지만 이것 20명으로 국한돼가지고 이렇게 한다고 하니까 위원님들이 우리 예산이 상당히 과다하게 집행되지 않느냐 하는 우려를 갖고 있기 때문에 도에다가 한번 건의를 하셔서라도 이러한 사업이 정말로 원활히 수행될 수 있도록 좀 더 세심한 계획이 더 필요할 것이다.

이렇게 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