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재용 의원 발언
위원 들어보세요.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냐면 우리시하고 이야기가 됐기 때문에 공모를 한 것 아니겠어요. 거기에서 어떻게 지원을 합니까?
공모를 하겠어요? 단, 우리시와 도와 연계해서 이렇게 하겠다고 하니까 해 줬는데 그렇게 된다고 한다면 말씀하신 대로 도지사 공약사업이에요. 우리시하고는 아무 무관해.
어떻게 냉정하게 보면. 도지사께서 이 사업을 하겠다고 하셨으면 전체적으로 도에서 지원을 하고 우리시에 부담을 안 줘야 되잖아요. 각 시군에서 부담을 주니까 안 하려고 한단 말입니다.
지금 여기 보면 다 도비 삭감해가지고 신규사업 한다고 해가지고 30% 하다가 이제 10%로 떨어져버리고 15% 계속 이렇게 하는데 이것도 지금 한다고 해 놓고 또 삭감해버리고 이래버리면 이것이 계속 우리는 부담을 안게 된다. 이 지원센터에서 하는 일이 예를 들어서 1년간 20명을 대상으로 이렇게 하고 또 1년 이렇게 한다고 하면 그나마 숫자라도 더 늘어날 수 있는데 이것 20명으로 국한되어 있단 말이에요. 그렇게 되면 여기에 못 들어가시는 발달장애인 가족분들은 불만이 생길 수밖에 없는 것이고 그러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