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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354회 제2도시건설위원회202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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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정화조를 묻어서 배출하는데 나갈 데가 없다니까. 전부 밭으로 가고. 전부 자기 마음대로 간다 이 말이에요.

하수관들이 없기 때문에. 이것을 어떻게 할 것인가. 그래서 내가 지난번 정례회 때도 대책을 세워야 한다.

특히 고하도는 지금 하루면 몇백대 차들이 오고 그 사람들이 동네를 특히 마을회관 앞으로 주차하고 그러는데. 단장님, 이 부분을 하수과하고 과장님하고 협의를 하셔서 재래식화장실 이게, 왜냐하면 거의 80%가 안 되고 있어요. 그러니까 관이 돼야 주민들한테도 수세식화장실로 만들어서 배출구가 있어야, 배출이 돼야, 그런데 전부 동네 앞으로 와가지고 동네 앞에는 우리가 옛날로 비속어 쓰면 시궁창이요, 시궁창.

그리로 다 모여. 그런데 거기가 동네 앞인데 그게 가능한 건가요? 그걸 대책을 세워야 한다라고 생각하는데 단장님, 어떻게 하실 겁니까?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