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위원 우리 구민이 있느냐, 외부에서 오느냐 그것은 그렇게 중요하지가 않습니다. 다만 지금 아트센터에 예산만큼의 효율성을 갖고 있느냐가 그게 제가 알고 싶어서 그러는 거거든요. 제가 요즘 거기를 방문을 못해가지고 지금 여기서는 더 이상 질의를 할 수가 없네요.
그것은 일단 언젠가 한번 제가 기회가 되면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33쪽에 보면, 행감자료요. 이게 우리 구가 가능한지 안 한지는 모릅니다, 일단.
제가 다녀보고 다른 타 지역에 제가 다녀보고 ‘아, 이런 것은 우리 구에도 이렇게 하면 좋겠다.’ 하는 부분이 있어가지고 제가 먼저 결산 때 얘기를 했는지 모르겠는데 다시 한 번 더 얘기를 하면 관광명소를 관광코스로 우리가 잡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러면서 그게 목적이 여기 뭐냐 하니까 전통시장 등 연계상품으로 하겠다, 그렇게 했는데 지금 내가 타 지역에 가가지고 물론 거기는 약간 우리보다 관광 쪽이 거기 하나만 국한이 되는 건지 자세히는 모르겠는데 바닷가하고 연관돼서 그동안에 군 초소에서 바닷가 지키던 데도 군부대하고 저기를 협의를 해서 군인들을 갖다가 안 서게 하고 거기를 소나무가 엄청 많더라고요, 우거져 있어요. 거기를 산책코스로 만들었더라고요.
그러면서 그 옆을 그러니까 바닷가하고 연관이 되죠. 그러면서 그 옆을 또 뭐 만드냐면 스카이워크라 해 가지고 나무 중간쯤 거의 위쯤에다가 다리로 이렇게 나무다리로 약간 흔들, 많이는 안 흔들리는데 나무 계단으로 쭉 해서 올라가는데 거기를 관람을 하는데 2,000원짜리 쿠폰을 하나씩 줘요. ‘이거 어디에 씁니까?’, 그것은 무료관람인데 ‘어디에 씁니까?’ 하니까 지역에 음식 먹을 때나 상품을 살 때 2,000원을 감해 주는 거예요, 그게.
무슨 얘기인지 아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