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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233회 제4행정재경위원회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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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 구민이 있느냐, 외부에서 오느냐 그것은 그렇게 중요하지가 않습니다. 다만 지금 아트센터에 예산만큼의 효율성을 갖고 있느냐가 그게 제가 알고 싶어서 그러는 거거든요. 제가 요즘 거기를 방문을 못해가지고 지금 여기서는 더 이상 질의를 할 수가 없네요.

그것은 일단 언젠가 한번 제가 기회가 되면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33쪽에 보면, 행감자료요. 이게 우리 구가 가능한지 안 한지는 모릅니다, 일단.

제가 다녀보고 다른 타 지역에 제가 다녀보고 ‘아, 이런 것은 우리 구에도 이렇게 하면 좋겠다.’ 하는 부분이 있어가지고 제가 먼저 결산 때 얘기를 했는지 모르겠는데 다시 한 번 더 얘기를 하면 관광명소를 관광코스로 우리가 잡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러면서 그게 목적이 여기 뭐냐 하니까 전통시장 등 연계상품으로 하겠다, 그렇게 했는데 지금 내가 타 지역에 가가지고 물론 거기는 약간 우리보다 관광 쪽이 거기 하나만 국한이 되는 건지 자세히는 모르겠는데 바닷가하고 연관돼서 그동안에 군 초소에서 바닷가 지키던 데도 군부대하고 저기를 협의를 해서 군인들을 갖다가 안 서게 하고 거기를 소나무가 엄청 많더라고요, 우거져 있어요. 거기를 산책코스로 만들었더라고요.

그러면서 그 옆을 그러니까 바닷가하고 연관이 되죠. 그러면서 그 옆을 또 뭐 만드냐면 스카이워크라 해 가지고 나무 중간쯤 거의 위쯤에다가 다리로 이렇게 나무다리로 약간 흔들, 많이는 안 흔들리는데 나무 계단으로 쭉 해서 올라가는데 거기를 관람을 하는데 2,000원짜리 쿠폰을 하나씩 줘요. ‘이거 어디에 씁니까?’, 그것은 무료관람인데 ‘어디에 씁니까?’ 하니까 지역에 음식 먹을 때나 상품을 살 때 2,000원을 감해 주는 거예요, 그게.

무슨 얘기인지 아시겠죠?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