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위원 그것에 대한 변화를 좀 보고 싶었어요, 사실은. 그리고 얼마나, 이런 표현이 이게 적절한지 모르겠습니다만 질이 얼마나 향상됐는가를 사실은 좀 보고 싶었거든요. 문화를 질로 표현한다는 것은 저한테 모순된 것이 있는지 모르지만 이제 우리가 상당히 중랑구도 그렇고 지금 각 지자체들이 문화를 가지고 지자체의 큰 자기들만의 브랜드 가치를 만들려고 무지하게 애를 쓰는 그런 추세거든요.
그렇다고 봤을 때 이제는 문화재단 정도는 우리 구도 만들어야 된다는 생각 때문에 제가 이번에 구정질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만 이제 그랬다고 봤을 때 우리 중랑구에서 살면서 중랑구에서 그런 활동을 하는 아티스트들이 분명히 있을 거예요. 그런 사람들을 중심으로 위주로 하되 거기는 외주 사람들이 많이 오는 곳 아닙니까, 그렇죠? 이번에 저는 몇 명이 왔냐, 그건 묻고 싶지 않습니다.
그게 그렇게 중요한 것은 아니고 우선 사건이, 사고가 한 건도 없었다는 것에 저는 높이 평가하고 싶고요. 그래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거기에 세우는 그 부스 부스에 세우는, 거기서 보는 공연들은 조금 그래도 평소에 우리가 접하지 못하는, 접하기 조금은 그래도 어려운 그러한 공연들이었으면 참 좋았겠다는 생각을 제가 가져 봤어요. 그래서 이번에 그것을 좀 보려고 했는데 제가 다른 일 때문에 사실은 첫날 밖에 못 갔기 때문에 공연은 전혀 보지 못했습니다.
과장님이 생각하시기에 이번에 그런 점을 조금 염두에 두시고 행사를 준비하셨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