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위원 그게 말하자면 중랑구 전체가, 서울시 다른 데는 안 봤지만 전체가 똑같이 동도 그렇고 이러다 보니까 이게 지속적으로 계속 이렇게 반복이 되는 것은 뭔가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래서 저도 여기에 대한 게 굉장히 궁금했습니다. 이게 사실 참 민감한 것이고 조심스러운 부분인데 일단 그 정도로 듣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이 말하자면 회계 쪽이라고 해야 되나, 약간 전문성을 그쪽으로 가지고 계신 분들이 하면 조금 이런 게 덜 나오지 않을까 하는 본 위원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이게 맞는지 안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서 제가 요구한 것도 재무과부터 세무1․2과도 그렇고 세무1․2과야 어느 정도 돼 있더라고요, 보니까. 그런데 재무과나 보통 서무 주임님들께서 이런, 이 업무를 많이 담당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2년 되면 2, 3년 순환근무를 계속 하게 되면 또 새로운, 전혀 한 번도 해보지 못한 직원이 가서 하게 되면 그 업무가, 이건 약간 특별한 업무이기 때문에 익힐 때까지는 이런 실수라고 해야 될지 아니면 충분한 숙지가 되기 전에 일어난 그런 일들이 이렇게 지적이 되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를 이번에 제가 이야기는 했습니다만 어떻게 반영이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현재로는 많은 교육을 통해서 이것을 빨리 업무 숙지를 하게끔 만드는 게 지금 현재로서는 다른 대안이 없겠다는 생각을 가집니다. 과장님, 공감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