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위원 김진영 위원입니다. 과장님, 또 우리 문화관광과 직원들 이번에 그 어느 부서보다도 아마 최고 고생을 많이 하셨을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큰 행사를 치르고 나면 늘 100% 만족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 가지 현장에서 치르다 보면 보는 사람의 시각과 또 실질적으로 업무를 보는, 실질적인 것은 또 다를 수가 있으니까요. 그래서 약간의 의견 차이가 있고 호불호가 하는 것은 감내할 수밖에 없다. 그건 그만큼 애를 썼음에도 불구하고 칭찬이 100% 돌아오지 못하는 부분도 그렇고 우리 역시 보는 입장이고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게 견제 감시 기능이라는 게 있기 때문에 보는 게 늘 그렇게 봐지니까 그럴 수밖에 없다는 것을 전제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단 고생 많이 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번에 동 감사를 저희가 두 군데씩 이렇게 두 동씩 맡아서 나갔는데 작년도에 나갔을 때도 그렇고 그동안 사실 제가 거의 직원들에 대한 지적사항들은 가능하면 안 봤습니다. 안 봤는데 이번에 좀 보니까 동 감사에서 지적당한 부분하고 청에서 지적당한 부분이 거의 같다는 것, 단골 메뉴.
그래서 이게 왜 이러는지 이것을 제가 개인적으로 이게 끝나고 나면 제가 예산과장님께 한번 개별적으로 제가 또 만나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거의 여비 지급 부정적이라든가 급량비, 초과근무 이런 데서 많이 거의 단골 똑같이 이뤄지거든요. 똑같이 이루어지면 이게 반드시 이럴 수밖에 없는 뭐가 있을 거라는 말이죠.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혹시 과장님이 설명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제가 알기로는 저도 여기 근무를 해봤기 때문에 60시간, 지금은 어떻게 바뀌었는지 모르지만.
그 정도는 지금 하고 그 이후인데 왜 이게 자꾸만 초과근무 수당이 이렇게 거의 지금 같거든요. 여기에 대한 설명을 하실 수 있으면 하시고 그렇지 않으면 제가 예산과 과장님께 별도로 제가 개인적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