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종석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지금 한참 지났지만 각 동에 하나씩 도서관을 설립해주는 것 아닌데 이렇게 힘들게 아직도 보류가 되고 있는데 검암동 경서동 지역적인 땅의 넒이에서 어느 정도 경서동 사람들도 쓸 수 있게끔 해서 1지구, 거긴 검암2지구잖아요. 그러면 경서동과 2지구와 중간에 어딘가에 그때당시엔 체비지도 있었잖아요. 그런데 이상하게 2지구에 그게 들어가 있어요.
그러면 그거는 누가 보더라도,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누가 보더라도 그건, 그러니까 경서동에도 세워주는 거 아니고 1지구에도 하나씩 세워주는 거라면 상관없지만 경서동과 1지구와 2지구가 있는데 어떻게 하나 세워지는 것도 이렇게 힘든데 그런데 어떻게 그게 2지구에 들어가 있습니까? 제가 들어와서 깜짝 놀랐어요.
아니 이게 어떻게 된 건가 누가 그럼 이거 어떤 큰 힘이 있어서 2지구로 갔나 이해할 수가 없어요. 체비지가 그때당시에 1지구에도 많았고, 저는 대충은 알아요. 누가 얘기한 거는 제가 알고 있는데 이게 문제가 있다는 거죠.
그러면 정치적으로 이게 예를 들어서 놀았다면 우리 공무원들이 그때당시에 이거는 형평성을 따져서 누가 보더라도 이거는 1지구 쪽에 있어야 됩니다 라고 밀어야 되지 않았었나. 그렇지 않겠어요? 2지구에 들어갈 이유가 없었어요.
물론 일부분 그런 분들도 계셔요. 왜 2지구에 했냐 하니까 거기가 조용하고 그래서 그쪽에 들어간 경우로 그렇게도 그게 된다 이런 얘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그건 말이 안 되는 거고 그러면 2지구에 있으면 1지구도 세워준다든가 경서동에도 세워준다는 얘기가 있어야지요.
그런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렇게 힘들게 책정돼서 아직도 몇 년 동안 시작이 안 되고 있는데 2지구에 있다는 건 이건 누가 봐도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에요. 그래서 제가 평상시에 그거 생각하면 다른 것도 있지만 그거 생각하면 어떻게 보면 이건 어떤 논리에 의해서 어떤 정치적인 걸로 인해서 이게 된 거구나 하는 거를 제가 그런 생각을 하면서요. 앞으로 제가 우리 직원분들한테 말씀드리고 싶은 건 어떤 사업을 하든 누가 보더라도 공평하고 정당하게 어떤 일을 하셔야지 누가 시킨다고 해서 글리 가고 그거는 제가 봤을 때는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공무원의 자세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거야 이제 어차피 거기 다 1안, 2안, 3안까지 돼가지고 3안이 결정돼가지고 지금 대기하고 있는 상태지만 또 다른 어떤 것을 하실 때는 어떤 정치적인 놀림에 이거 이렇게 직원들이 이러는 거 간과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는 그것 좀 그런 문제뿐 아니라 어떤 걸 함에 있어서 공정하게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