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차복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저번에도 다른 일 때문에 그런 얘기를 했는데. 우리나라에 고속도로도 교통사고 나요. 그런데 무슨 말만 하면 경찰서 핑계 대버려.
경찰서하고 협의해야 한다고. 고속도로도 그렇게 자동차전용도로만 뚫어놓았어도 그런 데서도 교통사고 나고, 죽고 살고 한다니까요. 그러니까 시내 뭐하면, 조금 뭐하면 교통 혼잡하다, 맨 핑계가 그거예요.
활성화하는데 경찰서도 협조해야 하고. 교통사고 안 나는 데가 어디 있다요, 우리나라에. 항상 교통사고 같은 것은 도로에 보면 존재하지요, 사고가.
그런 데가 차라리 더 사고 안 난다니까요. 커브길 안 보이는 데가 더 천천히 다녀요. 고속도로는 반듯이 뚫어놓았어도 달리다가 아차 하면 사고 나고.
그런 것은 조금 협조를 해야 해. 그런데 경찰서 자기들이 무슨 공무원들도 오기가 있는가 어쩐가 모르겠지만 끄떡하면 여기는 교통사고 유발지역이라 안 돼요, 맨 그런 식이야. 제가 볼 때는 거기가 삼학도보다 훨씬 낫다, 장소가.
대반동. 그러면 화장실 같은 것도, 그 옆에 화장실도 있잖아요, 거기는. 목포시가 임대 내줬잖아요.
예산 낭비가 덜 되고 자연스럽게 관광객도 와서, 그 앞길 건너에 커피숍도 있잖아요. 또 그러고. 또 그러면 거기 원도심 옆에서 일자리 창출하는데 다른 사람도 옆에 가게 얻어가지고 거기다가, 아까 말씀드린 여수 같은 데 가면 오락실 같은 거 해놓고 뽑기도 하고 그러면, 그렇게 해야만이 성공한다.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장소를. 광주 가면 저는 놀란 게 상무지구 있지요. 거기가 김대중컨벤션센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