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차복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아까 존경하는 박창수 위원님하고 최홍림 위원이 말씀하셨지만, 포차 있잖아요, 포차. 이게 여수 가면―장소 때문에 그래요, 제가―여수에 가면 자연스럽게, 아까 말씀한 대로 야경 있잖아요. 여수 바다 앞에 가면 야경이, 다리 같은 데가 야경이, 뭡니까, 조명.
조명이 잘돼가지고 그것을 보러와서 포차를 들러서 거기에서 음식도 먹고 또 그 건너에는, 바닷가 바로 건너에는 상가거든요. 거기가 커피숍도 있고 그러니까 그렇게 한번 관광객이라든가 포차를 이용하는 사람이 오면 거기에서 꼭 포차만 들르는 것이 아니고 커피도 마시고 그 옆에 가면 오락실도 있고 그러더라고요. 그렇게 와서 놀고먹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이 같이 있어야만이 성공한다, 저는 그렇게 보거든요.
그런데 보니까 삼학도 저기 한쪽 구석지로 가고만, 이게. 삼학도 해경부두 있는 데. 그러면 거기를 찾아가야 하잖아요.
내가 포차에 가서 막걸리 한잔 하고 싶다 하면 거기까지 찾아가야 하는데. 제 생각에는 장소가 대반동이요, 대반동. 대반동 가면 신안비치호텔이지요.
거기 지나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