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서상혁 의원 발언
위원 아마 그런 것 같아요. 이게 작년에 이렇게 한번 측정을 했고 기준 이내라고도 나왔기 때문에 과에 다시 민원을 접수해도 기준 이하기 때문에 소용이 없을 것이다 생각하고 지역 구의원한테 민원을 접수한 것 같아요. 과에서는 이런 경우가 많아요.
저희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 곳에서 측정을 하면 기준 이하가 나옵니다. 과장님 생각에 왜 그렇다고 생각하세요. 아까 답변내용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다고 보는데 그건 아닌 것 같고, 왜냐하면 이건 입주민 대표회의에서 의결이 돼서 나온 건이거든요.
입주자 개개인들이 간헐적으로 접수를 한 게 아니라 입주자 대표회의에서 나온 내용이에요. 그래서 측정할 때 실시간으로 계속 측정하는 게 아니라 아마 그 기준 시간이 있을 거잖아요. 아마 그 시간 차이가 있을 것이고 또 소리라는 게 순간적으로 크게 날 때가 있어요.
그럴 때는 아마 데시벨이 초과를 할 겁니다. 그렇지만 이게 측정기준이 있죠. 평균값이라든지,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