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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삼숙 의원 발언

200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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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잘 알겠습니다. 들어가십시오. 다음은 하나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요즘 동주민센터가 주민자치센터로 명칭이 변경되면서 학교와 같은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하고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주민자치, 통장, 동장 이런 분들이 모여서 그냥 막무가내로 필요하다고 프로그램을 하시는데 학교와 같은 작은 기관이라고 저는 그걸 봅니다. 그래서 프로그램은 함부로 하면 된다고 보지 않고 그래서 동장님들이 역량을 키워야 된다고 생각하고 또 주민들이 실력이 굉장히 높기 때문에 주민들이 어떤 걸 필요로 하는지 강사와 함께 그 다음에 주민들 의견도 청취하시고 요구조사도 하셔서 프로그램을 진행하셔야 된다고 보고 여기 쭉 보다보니까 필요하지 않는 참 이상한 프로그램도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 프로그램은 좀 더 지양해서 학교와 같은 소공동체이기 때문에 우리 주민들이 제대로 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동장님들이 좀 더 공부하시고 그리고 주민센터가 옛날하고 다릅니다. 북카페도 있고 사회복지사들이 파견되면서 엄청난 사회복지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역 주민들과 어려운 분들, 소외계층 분들을 굉장히 돕는 일들을 많이 하고 계시는데 동장님들이 마인드가 없으면 저는 그건 제대로 올바로 지급되지 않는다고 보거든요.

그냥 사회복지사들한테 맡겨놓으면 함부로 하게 되죠. 물론 관여를 하시지만 그 또한 골고루 어려운 사람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려면 동장님들의 사회복지에 대한 그런 앞선 마인드가 없으면 절대로 골고루 혜택이 가지 않고 주민들의 언성을 사는 일 또한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검암동장님 잠깐 앞으로 나와 주세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