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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근재 의원 발언

354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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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방금 답변하신 대로 그게 약간 좀 애매하고 또 지역주민들 또 지역상가분들한테 집행부도 그렇고 우리 지역구를 둔 의원들도 약간 불필요한 오해를 받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이게 말 그대로 양방향이기 때문에 터미널 사거리부터 항도여중을 놓고 봤을 때요. 예를 들어서 초입이 터미널 사거리니까요.

거기에서부터 예산의 문제상 순차적으로 구간을 나눠가지고 차근차근 나간다고 그러면 모르는데 방금 답변에서 말씀하신 대로 현장을 가가지고 조금 더 파손이 많이 된 곳, 좀 더 시급한 곳을 나누다 보니까 “왜 저쪽 상가분들 먼저 하냐. 아는 사람이 있지 않냐.” 이런 민원이 생각보다 꽤 많이 있더라고요. 해서 현실적으로 좀 애로점이 있겠습니다만 제가 방금 말씀드린 대로 어떤 파손의 수위를 나누는 것도 맞지만 그런 불필요한 오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는 그냥 구간을 중간중간에 끊지 말고 순차적으로 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 싶어서 한번 여쭤보는 겁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