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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233회 제5행정재경위원회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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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 데는 홍보했던 점포들은 장사가 잘 됐다고 합니다. 나머지 점포들은 장사가 잘 안 됐다고 합니다, 공교롭게. 왜냐하면 홍보한 것은 젊은 사람들도 많이 가고 그래서 그런지 어째서 그러는지 홍보한 상점들은 장사가 잘 됐다고 하는데 홍보 안 한 데는 장사가 안 됐다고 합니다.

그런 것은 왜 그렇게 됐는지 안타깝고요 또 물론 단체는 중소기업 기업지원과 소관은 아니지만 어쨌든 그분들도 힘들게 3일 동안 장사했는데 보람을 못느껴서 안타깝다고 보여지고요. 또 매년 부스를 지금 이쪽에 복개천 도로에서 부스를 해 놓고 거기를 일방통행을 만들어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그것도 한번 어느 부서에서 그 얘기를 하긴 했었습니다, 문화관광과장이 얘기를 하긴 했는데 그 부스를 차라리 저 너머에다가 해 놓으면 우리가 직원들도 일하기도 편하고 그럴 텐데 그것도 한번 내년도에는 한번 다시 한 번 잘 검토를 하셔서 민원이 좀, 왜냐하면 매년 동안 5년 동안 그런 행사를 하다 보니까 지역주민들의 불만이 참 많습니다. 불만도 많고 일단은 시끄러운 것이 첫 번째이고 교통이 불편한 것이 두 번째이고 또한 지역이 많이 더러워진다는 것이 세 번째라고 보여집니다.

그런 것도 잘 숙지하셔서 내년도에는 다른 좋은 방향으로 한번 장미축제를 했으면 좋겠고 또 저희가 건의도 드리겠지만 우리 직원들 힘 안 들게 행정적으로 지원을 해 줄 수 있지만 몸으로 가서 하는 봉사는 좀 안 했으면 좋겠어요, 지금쯤은, 내년도에는 조금. 왜냐하면 직원들도 힘듭니다. 지난번 다른 부서에서도 제가 언급은 했지만 맞물린 것이 감사하고 또 맞물려 있습니다, 장미축제가.

그리고 을지훈련도 맞물려 있습니다, 희한하게 하여튼 이 시즌이. 그래서 많이 힘들어 합니다. 저희도 사실 힘듭니다. 3일 동안 나가서 금, 토, 일이기도 하지만 저희도 나름대로 또 힘이 들고 특히 직원들이 많이 힘들어 합니다.

해서 내년도에는 어쨌든 좀 더 발전적인 그런 장미축제가 되었으면 합니다. 국장님, 한번 장미축제 하고 나서의 소감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