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김영숙 위원입니다. 왜냐하면 어쨌든 건축을 건물을 하나 지으려고 하면 여러 가지 부분에 타당성을 조사를 해야 되고 예를 들어서 가상 설계도 좀 해야 되고 이럴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된다라는 그런 것을 해야 되는데 본 위원이 느끼기에는 너무 즉흥적으로 이것을 하는 것 같은 모습으로 보여졌습니다. 왜냐하면 그러면 거기 창업지원센터 지으려고 했던 장소가 이런 평지는 아니었을 거라고 보여집니다, 제가 현장에는 안 가봤지만.
지금 과장님께서 답변중에 약간 경사가 진 위치라고 하면, 장소라고 하면 그것도 미리 다 사전에 검토를 했었어야죠. 해서 이 부분이 지하2층으로 가든 지하3층으로 가야되는지 그러한 것도 조사를 했었어야죠, 미리 사전에. 어쨌든 지금이라도 그것을 보완을 해서 다시 설계를 다시 했다고 하니까 다행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게 지역상 토지를 보면 또 파다 보면 예를 들어서 무슨 암벽이 있어서 제가 알기로는 거기가 산에 깎아서 짓는 것이기 때문에 혹시 또 암벽이 많을 수도 있습니다.
땅을 제가 잘 모르겠지만 그 지역을. 보기에 거기가 야산이기 때문에 혹시 지반을 파려고 했을 때 또 무슨 예를 들어서 본의 아니게 어떤 사정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럴 것을 또 미리 사전에 검토를 해서 이거를 설계를 변경을 해야지 지금 아마 그 땅은 팠습니까,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