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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233회 제5행정재경위원회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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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끝으로 우리 동료 위원께서도 혼이 담긴 업무 얘기를 한번 한 적이 있고 저 역시 그 과에서 정말 그 과가 자부심을 느끼고 과가 이것은 우리 과에서 정말 만들어 낸 정책이 틀림없이 주민들에게 적용이 되면 이것은 우리 주민들에게 이득이 있을 것이다 하는 자부심을 가지고 할 수 있는, 물론 위에서 내려오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그 과에 어떤 자부심을 가지고 과의 의견을 가지고 우리 지역구 과가 제일 잘 알지 않습니까? 기업지원과면 기업지원과, 다른 과면 다른 과가 잘 알고 있으니까 그러한 것을 하나씩 만들어서 매년 과에서 발굴한 것이 정말 우리 구에 우리 주민들에게 정말 득이 되더라 하는 그런 자부심도 생길 것입니다, 그게 성공적으로 이끌어지면요. 그런 것을 한번 전 과가 한 번씩 만들어 보면 어떻겠느냐, 거기서 소신이죠.

그게 바로 소신을 가지고 그 과에 소신이 담겨있는 정책사업이 만들어지면 좋겠다 라는 주문을 한번 드려봅니다, 쉽지는 않겠지만. 그리고 제 질의를 끝내겠습니다. 그리고 과장님, 이번에도 제가 깜짝 놀란 게 이걸 지금 행정감사를 미리 다 해서 과장님 이렇게 해 주시는 것은 정말 저는 과장님한테 여기에 대해서는 제가 질의할 게 없습니다.

그래서 과장님께 이런 점은 참 특별하게 본인이 하는 업무에 상당한 정신을 가지고 있다, 얼핏 생각이 안 나는데 그런 점은 제가 과장님께는 굉장히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런 정신으로 소신 있게 정책개발을 해서 중랑구에 맞도록 정말 빠른 시일 내 어제 만든 게 오늘 되고 이렇지는 않지만 최소한 몇 십 년이 지나도 안 되는 이런 것을 미리 끄집어내는 그런 것은 좀 안 했으면 좋겠다는 주문을 드리고 끝내겠습니다. 국장님 한 말씀 하실 말씀 있으면 한 말씀 듣고 끝내겠습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