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관수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자, 이게 지금 문제라는 겁니다. 시급 5,580원 대비하고 최저임금 130%도 안 돼요, 지금. 차상위 계층이 몇 %입니까?
그것도 모르시겠죠. 이렇게 열악하게 현장에서 진짜 방한복도 제대로 지원도 못하면서 일하고 있는데 해당 이사장, 본부장, 최고 수장이라는 분들은 무인시스템이 도입이 됐는지 일자리가 몇 명이 창출이 됐는지 조차도 지금 파악을 못하고 있다는 얘기에요. 더 심한 거는 본위원이 알기로는 지금 행재위에서 확인한 바 본부장 임금은 수천만원 인상시켰대요.
어떤 근거로 한지 모르겠어요. 제가 여기서 할 발언은 아니지만 그렇게까지 했으면 인건비 상승 좋다 이겁니다. 그럼 나머지 직원들의 처우문제나 업무처리는 정확하게 하셔야지.
중요한 결정사항 조차도 지금 숙지가 안 되가지고 행감장에 왔다는 것, 행감에 나온 태도도 부적절한 거뿐만 아니라 그동안에 업무를 뭐했다는 거예요? 저는 이 부분 지적 안할 수 없고 이런 부분들은 좀 심도 있게 숙지를 하고 나오세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