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위원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는 민선7기를 기대를 하는 것이 이제는 물이 위에서부터 다 우리가 걸린 게 하나도 없어. 그러면 지금 중랑구에 얘기되고 있는 민선7기 공약사업 굵직굵직한 것이라든가, 그동안 우리가 면목선 경전철이라든가, SH도 지금 우리가 이렇게 지금 확 뜨는 게 물이 지금 쫙 흐르다 보니까 뭔가 될 것 같으니까 우리가 이게 이슈로 뜨고 있는 거거든요.
이런 것이라든가 신내차고지 이전 문제, 그다음에 6호선 복선화 문제, 이러한 것이 이제 뭔가 우리가 정말 애착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다 보면 우리 4년이 짧다면 짧지만 여기에 어떤 근사치라도 갈 수 있지 않겠는가, 그리고 그 기간을 좀 당길 수 있지 않겠는가 하는 그런 측면 때문에 아마 이렇게 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우리가 이렇게 지역주민에게 알리기까지는 너무 오랜 기간 애태울 수 있는 이런 것은 사전에 먼저 하지 말자라는 걸 부탁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과장님, 우리 기업지원과 과장님 제가 이번에도 좀 놀란 부분도 있으니까 과장님이 한번 말씀 좀 해보십시오, 이런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