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지금 SH가 요즘에 한창 우리 구에 뜨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나가면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SH공사 어디에 들어오느냐고 묻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아요, 특히 신내동 쪽이다 보니까. 그것은 요근래라서 그렇다고 하지만 우리가 지금 보면 면목선 경전철이라든가 신내차고지 이전이라든가 이러한 큰 정말 힘든 게 하루아침에 내일 모레 이거 됩니다 하고 모레 딱 되고 이런 것은 아니지만 너무나 오랜 기간 동안에 구민들이 알아가지고 너무 구민들 애타게 만드는 경우가 되어 버린다는 말이죠.
그래서 이런 게 왜 이렇게 되는지 꼭 이렇게 미리 띄어가지고 그게 아마 본인들의 어떤 업적이라고 해야 할지 본인들의 어떤 그런 것을 남기기 위해서 미리 되지도 않을 거 혹은 몇 년 10년 이상 갈 것을 갖다가 미리 막 이렇게 띄어서 누군가 ‘내가 했다’ 이런 것을 하려고 그러는 건지 그건 잘 모르겠지만 사실 어떤 계획을 특히 관에서 정책 계획을 세우면 그 계획을 세워서 사전용역이 들어가서 그 용역이 충분한, 여러 가지 용역을 들어가면 여러 가지 거기 하나가 세워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여러 가지가 나올 거란 말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과연 타당하냐, 안 타당하냐. 용역을 주는 것은 타당성이 있느냐, 없느냐를 우리가 판단하기 위해서 용역비를 주면서 용역이 들어갈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런데 우리는 보면 여태까지 제가 의원을 그렇게 오래 하지는 않았지만 지금 한 5년째 들어와서 보면 거의 미리 점만 하나 찍어도 그냥 나가. 다 나가 용역비 해서 용역주고 그래서 지금 뭐 된 게 하나도 없어. 지금 중랑구 전체, 여기에 해당되는 것은 아니겠습니다만 한 예를 든다면 중랑구 전체 밑그림 그리는 용역비가 엄청나게 많이 나갔었어요.
제가 위원 들어오고 바로 나간 겁니다, 그게. 그런데 지금 4, 5년 동안에 무슨 밑그림을 그려서 그 용역비가 5억인가 그 당시 제 기억으로는 그렇게 책정이 된 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5억이 다 안 되고 3억 먼저 주고 나중에 용역 진행되는 것 봐가지고 2억을 더 하기로 했는데 지금 확실한 기억이 지금 제가 없어서 지금 정확하지 않아서 액수는 말씀을 드리질 못하겠는데 그래서 지금 밑그림을 뭘 그렸는지, 그다음에 밑그림을 그때 그리려고 했을 때가 왜 밑그림을 그리려고 했었냐면 우리 중랑이 갑자기 막 공사들이, 지역발전이 조금씩 조금씩 되면서 그 발전이 너무 난개발이 되어 버리니까 이걸 이렇게 하지 말고 구역별이 됐든 아니면 중랑 전체가 됐든 중랑구에 맞는, 여태 중랑구의 역사는 무시할 수 없지 않습니까? 우리가 역사가 없이 어떻게 현재가 있을 수가 있습니까, 과거가 없이.
그러면 그 과거 모든 것을 다 보면서 현재의 중랑구가 앞으로 미래에 어떻게 발전하면 중랑구의 옛 것도 살리고, 그 역사를 쭉 흐르면서 현재 발전이 어디로 해서 앞으로 어떻게 중랑이 발전되겠느냐 때문에 우리 밑그림을 그리고 용역을 주는 것 아닙니까? 과장님, 맞습니까, 제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