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 생각도 그렇습니다. 뭐든지 우리가 어떤 계획을 세우면 이게 영원한 비밀은 아무것도 없겠죠, 이 세상에. 그러나 최소한 관에서 어떤 계획을 하고 그렇게 어마어마한, SH공사 아주 큰 기업이지 않습니까? 1,500명 정도의 본사 직원들이 다 여기 나온다면.
그거로서는 우리 중랑구로서는 엄청난 업직이 될 것입니다, 이 구청장 때 오게 되면요. 저도 간절히 바라는 바이고요. 그런데 이게 제가 알기로는 한 90% 정도가 얘기가 자꾸 나오면서 언론에 보도가 됐단 말이죠.
그래서 이게 과연 어떤 게 우리한테 득이 될 건지 이러한 것은 사전에 충분히 이게 물론 다른 구에서 알 수도 있었겠지만 서울시나 거기서도 흘러나오는 건 있었지만 언론 내용을 보면 상당히 깊은 내용이 적어져 있거든요. 그렇다 보면 우리 구에서 이런 걸 조금 사전적으로 막을 수도 있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한번 해 봅니다. 그래서 결국 사전에 이렇게 나가는 것 하고 끝까지 지켜서 만들어지는 게 한결 그게 더 저로서 여태 제 경험으로 봐서는 그게 더 확신성이 높았거든요.
그런 것을 우리가 앞으로는 조금 계획을 좀 철저하게 세워서 그런 게 좀 완전히 될 때까지는 유출이 되지 않도록 그렇게 하는 것도 좋겠다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미리 유출되어가지고 우리가 득 될 게 없다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