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물론 안 계신다고 일을 못하고 이러는 것은 아니겠지만 업무분장이라는 게 있잖아요, 각 개개인마다 사실. 그러면 업무분장에 맞게 일을 해야지, 내 일도 솔직히 많고 일이 버겁고 많은데 공석인 과장 일까지 팀장이 대신하는 게 쉽지 않잖아요. 미리 그것을 사전에 이야기 해서 과장이 공석이 안 되게끔 해야지 어떻게 근 7개월, 제가 알기로도 지난번 연말인가 연말쯤부터 제가 알기로는 계속 지금 공석이다시피 하는데 사전에 그것을 미리 소장님께서는 업무에 지장이 없도록 물론 지금까지 아무 지장 없이 잘 진행이 됐지만 얼마나 힘들겠어요, 말은 못하고 솔직히.
그런 것을 배려 좀 하셔야죠, 소장님. 제가 알기로는 총무과에 질의를 해보니까 7월 달에 아마 과장이 온다고 합니다. 또 어떤 과장이 올지 모르지만 업무에 효율성이라든지 결국은 누가 손해이냐, 주민들이 손해입니다, 솔직히.
직원들이야 업무하는 거야 하겠죠, 나름대로. 그렇지만 다른 업무까지 겸직하려면 얼마나 힘들겠어요, 말은 안 해도. 그런 것을 소장님께서 좀 배려해서 과장이 공석이 안 되게끔 신경을 쓰셔야지, 위에서 그것을 배석 안 해준다고 해서 그냥 그렇게 계시면 안 되죠.
물론 그냥 계시지는 않았겠지만, 배석을 안 해주는데 소장님께서는 뭐 어떻게 하겠어요. 하지만 그래도 소장님은 그 자리에 계시니까 배석을 받아서 원만하게 위생과가 업무에 차질 없도록 해야죠. 위생과가 업무를 보면 업무가 없어서는 안 될 업무입니다.
어쨌든 7월 달에 과장이 온다고 하니까, 며칠 안 남았습니다. 그동안에도 어쨌든 소장님께서 잘 좀 챙겨주셔야지, 직원들이 뭔 죄입니까? 그다음에 우리 중랑구가 유독 커피 판매업소가 참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곳도 물론 점검하겠지만, 위생과에서. 지금 나름대로 영업을 정식적으로 영업하는 곳은 검열을 받겠지만 물론 주민센터나 이런 데서 운영하는 커피숍도 물론 검열을 받을 것을로 본 위원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철저히, 여름이 돌아오니까 아무래도 여러 가지로 감염이라든지 위생을 철저히 좀 해야 하는데 그런 것도 철저히 하셔서 주민들이 불이익을 안 당하게끔 철저히 관리 감독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