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오완진 의원 발언
위원 외국인들은 잠만 잘 안 와도 정신과에 가서 의사에게 면담을 하고 상담을 하고 치료를 받는다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정신과에 가면 저 미친놈 소리 들을까봐 안 가는 경향이 많아요. 그래서 치매·중풍, 정신병 제가 여러 가지 여쭤봤는데 이런 거에 대해서 강남구청뉴스에 이러 이러한 것은 어떻게 처리한다든가 홍보를 한다든지 아니면 보건소에서 인원을 구성해서 지역별로 노인정을 방문해서 이렇게 이렇게 하라든지 이런 홍보를 좀 많이 해 줬으면 좋겠어요. 어떨 때 보면 보건소에서 보고하는 거 보면 나도 처음 듣는 소리가 많아요.
그러니 저 노인정에 있는 노인들은 전혀 무슨 소리인지 모른다 이 말이에요. 좋은 일을 하고 잘하면서 홍보가 안 된 경향이 많으니까 조직적으로 계획을 해서 잘 홍보를 해 줬으면 좋겠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