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위원 잔량이 많이 남고, 물론 이것을 뭐 예측할 수가 없겠죠. 우리가 동물복지를 처음 시작하기 때문에 얼마만큼 많은 사람들이 동물에 대한 신청을 하느냐 예측은 할 수 없겠지만, 이거 예산은 얼마 안 됩니다만 한 백오십여만 원조금 넘는데 이런 것은 이렇게 미리 예산을 꼭 그렇게 잡을 필요가 있었던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부분들은. 그런 것은 잔고를 좀 보고 그냥 넘어갈 수 있으면 그냥 넘어갈 수 있는대로 넘어가도 좋겠다.
물론 이번에 우리가 예산이 지금 좀 여유가 있기 때문에 웬만한 것은 좀 예산을 미리 배치해놨다가 위급 시에 그것을 갖다가 투입하는 그런 것도 나쁘지는 않겠습니다만, 본 위원 생각은 좀 그렇습니다. 이번 전반적으로 부서별로 다 봤을 때 그런 게 좀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다음에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센터 설치 운영이 아직 9월에 시행하려고 생각합니다.
이거에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