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오완진 의원 발언

244회 제행정재경위원회2015-11-25

오완진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오완진위원입니다. 시간이 많이 갔기 때문에 간단간단하게 얘기하겠습니다. 효사랑 으뜸 업소하고 효사랑 헤어샵을 운영을 해서 경로효친사상을 고취하는 건 좋은데 법적으로 왜 노인 65세인데 굳이 70세로 했는지 잘 이해가 안가고요.

뭐 그거까진 좋습니다. 효사랑 으뜸업소라는 간판만 걸어놓고 일부메뉴에만 적용해요. 예를 들면 닭고기, 소고기, 돼지고기, 국밥 등등등 다 하는데 노인이 갔는데도 얼굴 보면 아, 이사람 나이 좀 먹었구나 하면 연세가 어떻게 되셨습니까?

하고 해 줘야 되는데 안 해 준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내가 나이가 몇 살이오 하면 그때서 여기 보십시오 하는데 국수하고 밥만 10% 할인입니다. 이런 식의 업소가 있다 이 말이에요.

요걸 좀 잘 관리를 해서 서비스이용 만족도라든가 제도의 실효성에 대해서 조사를 하고 설문을 해서 앞으로 잘 좀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 약수터에 대해서 질의드릴게요, 약수터. 여기 보면 약수터 28개소에서 94건을 의뢰했는데 22건만 적합이고 72건이 부적합이에요.

그러면 이러한 내용을 보건소에서는 공원녹지과에 통보하면 공원녹지과에서는 A4용지에 쓴 거 쭉 한 거를 갖다가 붙여놓는데 가보면 그게 관계없이 잘 보지도 않고 비용만 적고 하니까 여러 가지 물통 같은 거를 가져가서 엄청나게 퍼다가 집에서 먹고 있는데 요것도 좀 특단의 조치가 있어야 되겠다, 참고를 해서 잘 좀 해 주세요. 또 보건과장님 치매, 중풍, 정신병 이런 것들이 예방이 가능합니까?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