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위원 이런 것은 사실은 우리가 서울시 자체 감사 기관에서 이런 걸 지적을 당해가지고 이런 걸 한다는 게 참 기분이 나쁩니다. 이건 사실은 뭐 큰 게 아니거든요. 이런 것은 조금만 주의하면 안 일어나도 되는 것이고 그다음에 이걸 보면 점점 조금 줄고 있어요, 전반적으로.
지금 2017년도보다, 2016년보다는 많이 2018년도 들어와서 조금 조금씩 줄고 있고, 또 가볍고. 그러니까 이런 것은 감사라는 게 지적을 하기 위해서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전혀 하나도 없을 수는 없겠지만 이런 부분은 제가 볼 때 조금만 주의하면 깨끗하게 넘어갈 수도 있는 것 아니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그것은 우리 과장님이 담당 과 수장이니까 과장님께서 관심을 많이 가져서 직원들에게 수시로 얘기를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