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천성주 의원 발언
위원 천성주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최규술 위원님 질의하실 때 소장님 답변하시는 것 보면서 여러 생각이 들어서 한 말씀 드리고 가겠습니다. 이 부분은 우리 업무보고 때도 몇 번을 얘기했던 부분이고 또 어려운 내용도 아니고 하지 않는다고 말한 것도 아니고 하는 부분들을 일반 주민들이 피부로 느끼지 못하니까 좀 더 해달라는 부분인데 더 노력을 해주십사 하고 부탁을 드리는 부분인데 그거를 나는 했는데 왜 안했다고 자꾸 얘기를 하냐 이렇게 답변을 하시는 것 같아서 참 안타깝다는 생각을 좀 하면서요.
그와 연계해서 보건소와 지역의 병원, 의원들이 들어오는 얘기들을 들어보면 갑과 을의 관계다. 그러니까 보건소가 갑이고 병원이 을의 관계 같은 그런 강압적인 분위기를 좀 많이 느낀다는 민원성의 얘기들을 좀 들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답변하시는 것 보면서 그 부분하고도 연계해서 보니까 좀 상상이 가는 것 같아서 다시 한 번 말씀을 좀 드리고 혹시 그런 얘기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소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