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지역에 보면 중랑구가 타 구보다는, 앞에는 중랑천이 흐르고 뒤에는 산이 저희 중랑구는 그렇게 밀집되어 있는데 소독을 많이 할 거라고 보입니다. 그런데도 소독이 좀 미흡한지 자꾸 민원이 들어옵니다. 소독을 철저히 관리 좀 하셔서 소독방역 좀 해 주시기 바라고요.
특히 또 걱정되는 부분은 지금 5층에 저희가 예전에는 조경이 그냥 있었는데, 지금 5층에다 저희가 텃밭 가꾸기 만들어 놨잖아요. 그런데 지금 부서가 여기 부서는 아닙니다만 그 앞에 방충망을 해놔야 될 것 같아요. 모기가 아무래도 그 전에 그냥 이렇게 정원이 가꿔져 있는 것하고 야채나 이런 것을 녹화사업을 할 때에 해충이 더 많아집니다.
그런 것을 보면, 그리고 이쪽 5층도 조금 방역을 해야 될 거라고 보입니다. 그런데 그 부분은 방역해가지고는 야채들이 죽을 것 같고, 어쨌든 이 부분도 무언가 시설을 해놔야 되지 그냥 저렇게 문 열어놓고 방치하면 모기가 이 안으로 다 들어옵니다. 물론 그 전에도 여기 녹화 조경이 있어서 모기가 들어오기도 하지만 그랬을 때의 모기하고 지금 여기 텃밭 가꾸기 있는 만들어 놓은 데의 모기하고는 좀 틀립니다.
그것을 어떻게 방역을 좀 할 수 없나요, 거기는 그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