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천성주 의원 발언
위원 천성주 위원입니다. 과장님 보고내용 잘 들었고 CCTV 그러니까 CCTV가 설치되어 있는 현황들을 봐도 청라가 넘어오기 전까지 검단지역에 거의 반 정도의 CCTV가 설치되어 있을 정도로 검단지역의 주차환경이나 주차단속이나 이런 여건들이 굉장히 안 좋은 것 같습니다. 본위원이 지금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어떤 것들을 지금 당장 어떻게 시정을 해 달라 이런 내용보다는 서로 상충된 민원들의 대표적인 사례를 보여드리고 그것에 대한 대책을 같이 연구를 해보기 위해서 제가 자료를 준비를 해 봤습니다.
화면 준비 됐나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저기가 원당지역입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검단에 검단3동인데 한쪽은 상가지역이 있고 바로 길 건너 쪽에는 풍림아파트가 있는데 풍림아파트가 그쪽 단일세대 중에서는 아마 굉장히 큰 편에 속합니다.
거의 2,000세대 육박하는 그런 세대인데 저기 상가 쪽하고 아파트 쪽하고 서로 상충된 민원을 하십니다. 상가 쪽에서는 상가영업을 위해서 주차단속을 하지 말아 달라 아파트 쪽에서는 저렇게 차를 주차함으로써 보행이나 여러 가지 부분에서 위험요소가 있기 때문에 주차단속을 해 달라 이런 상황인데 오른쪽에 화면에 보시면 차들을 이렇게 사선으로 주차를 하다 보니까 차들이 중앙선을 넘을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다음 넘겨보실 레요.
우측에 있는 사진하고 비슷한 상황입니다. 일자주차를 해놓으면 이차선에 일자주차를 해 놓으면 주행하는 차들이 굳이 중앙선을 넘지 않아도 되는데 사선주차 거의 심한 경우에는 반대로 주차를 이렇게 해버리면 차들이 중앙선을 넘을 수밖에 없는 이런 상황입니다. 넘겨주세요.
이렇게 거기 가보신 분들은 알지만 보행 횡단보도 있는 이 공간이 굉장히 보행자가 많습니다. 하루 종일 보행자가 굉장히 많습니다. 넘겨주세요.
여기에 보시면 이렇게 노점상들까지 와서 자리를 잡고 있고 유동인구가 워낙 많다 보니까 노점상 이렇게 공간들을 다 차지를 하고 있어서 아파트 쪽에서는 끊이지 않고 아마 이 민원이 발생하는 지역입니다. 불 좀 켜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영상자료 종료) 한쪽에서는 주차단속을 해달라고 민원을 하고 한쪽에서는 하지 말아 달라고 이렇게 민원을 하고 있는 이런 상황인데 이게 비단 원당지역만의 상황은 아니고 이런 현상이 있는 곳이 굉장히 많으실 거예요.
그래서 여러 가지 처리하시는데 대해서 굉장히 고충이 있으실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해서 한 말씀만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