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오화근 의원 발언
위원 아, 제가 과장님한테 부탁드릴 때는 청소차가 확인도장을 받을 때 다른 분이 위조하지 않게끔 할 수 있는 방법이 뭔가 한번 같이 생각을 해 달라고 부탁드린 적이 있어요. 왜냐하면 수위아저씨한테 받으면 정말 뭐 홍길동이 그 아파트에 수위인지 아무도 모르는 거죠? 그러니까 뭐 옆에 사람이 뭐 성춘향이 쓰고 사인해도 그게 소독을 했는지 안 했는지 아무도 모른다는 거죠.
그리고 청소차가 따라가서 소독차가 같이 따라가야만 소독이 될 수 있는 지금 서랍형 이 문을 열어서 청소하고 거기에서 소독을 하게끔 되어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같이 따라오지 않고도 그냥 물로만 뿌려서 세척하는 그런 경우도 있는데, 그게 아침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소장님도 출근 전이고, 그래서 그것을 확인할 수 있는 길들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예전에 자료도 받아봤는데 우리들이 보통 아는 거의 같은 글씨에 거의 같은 볼펜으로 그냥 사인한 부분들도 많아서 이런 것들을 시정해 달라고 부탁드렸는데요.
한번 직원분들하고 고민하셔서 우리들이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뭔가 확인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