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오화근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것 구의회 들어오기 전부터, 그리고 또 구의회 들어 와서 지난 행감 때도 얘기했고 참 이게 잘못된 것 같아요, 과장님. 왜냐하면 수요 조사를 해서 그만큼 된다고 하면 그 양만큼, 사실은 다는 아니다 하더라도 일이 년의 차이를 두고라도 다 설치가 돼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벌써 2015년서부터 지금 19년이면 거의 처음에 놓은, 시범단지에 놓은 사람들은 A/S 기간이 다 끝나요, 5년이었으니까요, 그때. 그 기계의 유효기간을 5년으로 봤을 때는 지금 14년도에 시범으로 놓은 아파트들은 거의 다 끝나가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4대가 덜 설치됐다는 것에 대해서는 저는 행정이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기계에 통계를 낼 때 잘못 냈다든지 아니면 충분한 주민의 설득이 없었다든지, 쓰면서 불편한 사항에 대해서 4년이 넘도록 해결되지 않으니까 86%밖에 안 됐다고 생각합니다. 저한테도 전화가 왔을 때 제가 그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게 주도적으로 그 기계를 놔야 한다고 했을 때 왜 안 놨는지, 아니면 그것의 문제점은 뭔지, 그것을 해결해 줘야만 나머지 십 몇 프로 되시는 분들도 빨리 놔달라고 할 텐데 그렇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집행부에서 조금 심도 있게 고민을 해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기계 설치할 때 제가 말씀드린 게 캐노피 청소는 누가 하냐, 소독은 누가 하냐, 이런 문제들에 있어서 너무 탁상적으로 “소장이 합니다. 캐노피는 그냥 물만 쭉쭉 뿌리면 됩니다.” 이런 식으로 얘기가 돼서 저희가 그것 때문에도 말씀을 많이 드렸던 기억이 나는데요.
지금 소독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