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조성연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게 다른 과하고 협업이 안 됐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나는 우리 국장회의나 간부회의나 또 확대회의나 이런 데에서 그런 사례들이 있으면 서로 공람을 해서 재발을 막아야 된다. 이게 결과적으로 청장님한테 누를 끼치는 거예요, 열심히 일하시는 분한테.
그분은 주민 만나고 정책 개발하고 공약 완수하시려고 열심히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뛰시는데 직원들이 판단 잘못을 해서 결과적으로 귀책은 누구한테 가냐. 청장님한테 가는 거예요. 그런 일들이 지금 많이 일어나고 있다, 그래서 홍보과도 본연의 업무로 잘 들어가서 그렇게 해 주기를 바란다는 이런 뜻으로 제가 지적을 하는 것이고요.
우리 구정홍보 얼마 전에 20세 이하 축구하는데 면목역에서 했죠? 참으로 그 행사가 좋은 행사다. 그래서 본 위원은 참석을 못했습니다만 TV보다가 KBS 1TV에 나오더라고요, 부부 같은데 인터뷰하고.
그래서 어느 부서에서 그렇게 연락을 해서 조치를 했는지 몰라도, 물론 중랑구만 나온 건 아니에요. 강남구, 상암, 대전 어디 지방도 다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런 행사를 하는 곳도 많은데 우리 중랑구가 KBS 본방 1TV에 나왔다고 하는 것에 대해서 우리 직원들이 참 열심히 하고 있다, 이렇게 내가 말씀을 드리고, 그런 일들을 더 하시라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지역에 이쪽으로 보면 옹기테마공원도 있고 또 용마폭포공원도 있습니다. 그래서 용마폭포공원 같은 경우에는 일기예보에 그 뒤 배경화면이 나오는 게 ’17년도인가 아마 상당히, 제일 많이 나왔던 것 같아요. 그런데 작년부터 횟수가 점점 줄어요.
그래서 그 당시에 제가 얘기한 게 상암 도로변에 있는 것보다 우리 용마폭포공원이 높고 웅장하고, 그러면 일기예보 할 때 우리 용마폭포공원이 뒷배경이 나오면 더 좋지, 왜 도로변에 있는, 김포공항 가는 대로변에 있는 낮은 것을 내보내냐, 우리가 홍보가 부족한 거 아니냐, 그래서 ’17년도에 많이 나왔어요. 그런데 작년하고 금년하고 횟수가 줄어든 것 같아서 우리 과에서……. 예를 들어서 얘기한 겁니다, 예를 들어서.
그런 것을 테마에 맞게 중앙에 많이 홍보를 해서 우리 구를 홍보하는 이런 일들을 적극적으로 해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