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오완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국경일에는 자동적으로 법적으로 달도록 돼 있기 때문에 별도로 홍보를 하지 않아도 알아서 달아야 되는 겁니다, 이건 원칙적으로. 그러면 국가장법에 의해서 국기를 조기를 게양하도록 돼 있으면 100%는 못 달더라도 적어도 50%라도 달든지 이것이 전국 최고의 국기 게양률을 높인 우리 강남구 입장이지 내가 돌아다녀 보기에는 한 집도 이거 달은 거를 못 봤어요. 이건 잘못된 겁니다.
잘못된 걸 시인하세요. 딴 얘기하지 말고. 지금까지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났습니까?
지금까지 관 위주로 했어요, 관 위주. 직능단체, 통장 동원해서 태극기를 꼽도록 꽂이를 만들어 주고 태극기를 갖다가 꼽아주고 끝나고 나서 개인에게 돌려주는 게 아니라 전부 회수해다 동에다 보관했다가 또 날짜가 되면 걸지 않으면 태극기 중간에 다 잃어버리고 파손되니까 안 된다 이 말이지. 그러니까 주민들은 그냥 구경만 하고 관에서 다 달아주고 떼고 다 한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는 관 위주에서 주민 위주로 전환을 해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달 수 있도록 해야 된다 제가 이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겁니다. 일원1동장 제 말에 대해서 이의가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