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미숙 의원 발언
위원 네, 어쨌든 어떤 정책을 하면서 과 자체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이 됩니다. 그래도 주민들 입장에서는 학교는 공공시설이라고 인정하기 때문에 개방하는 쪽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서울시가 워낙 좁은 공간이고 놀이터가 없습니다, 주민들에 대한 놀이터가.
우리나라가 땅도 넓고 이러면 그런 부분에서 걱정을 안 하는데 특히 도심에서, 특히 서울, 중랑구는 더 할 것 같고요. 제가 동사무소 행감을 가보니까 동사무소 자체에서도 주차장 개방을 하지 않더라고요. 이것하고 조금 다른 이야기일 수 있지만 왜 안 하시느냐고 물어봤더니 너무 어려움이 많대요.
예를 들면 거기 시설물을 파손한다든지 관리가 힘들다는 소리죠. 아마 학교 측에서도 그럴 것 같아요, 나중에 어떤 책임을 물 수 있는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정책이 학교도 개방을 하기 위해서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기 위해서는 다수의 시설 이용 장소로 바뀌기 위해서는 거기에 따른 어떤 보상도 있어야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야만 이게 자연스럽게 서로 공생공존이 될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정책을 내주시면 감사할 것 같고요. 두 번째, 결산서 168쪽 한번 보시죠.
목표 성과지표에 보니까 유아숲속교실 프로그램 운영을 했는데 운영을 55회로 잡으셨어요. 유아숲속 프로그램 운영이 우디안 아파트 그쪽 말씀하시는 건가요? 어느 쪽에서 진행하셨나요?
결산서 168쪽, 다섯 번째 한번 봐주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