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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최민숙 의원 발언

244회 제운영위원회201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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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국장님한테, 최중현위원님이 아까 얘기한 그 안내데스크, 지금 위원장님도 얘기했지만 작년에도 제가 그 지적을 한 사항입니다. 마치 그 의회에 들어오면 의회 안내데스크가 없고 경비초소가 무슨 조그마한 사무실, 개인회사의 꼭 경비실 같아요. 그래서 누가 오면, 외부손님이 오면 그 안에서 그냥 이렇게 있다 보면 그 안내하는 분의, 경비하는 분들이 이제 안에 있기 때문에 정말 그 위상이 좀 떨어집니다.

그래서 그런 얘기를 종종 들었죠. 그런데도 1년이 넘었는데도 그 안내데스크의 책상 하나 제대로 되지 않고, 지금도 그 책상을 사용하고 있다는 거는 저는 항상 보면서 좀 많이 부족하다 라는 생각을 했으니까 국장님께서 좀 강하게 얘기하셔서 이걸 잘 좀 안내데스크 좀 멋있게, 비록 지은 지가 20년이 넘었지만 그래도 안내하는 사람들의 그 데스크만이라도 조금 좀 그럴 듯하게 해 놓으면 외부에 오는 손님들이 정말 참 이 강남구의회가 너무 빈약하다라는 얘기를 종종 듣곤 합니다. 그러니까 그것 좀 시정해 주시고요.

제가 아까 그 선물, 우리 저기 의회에 오시는 분들한테 기념품 얘기를 했는데 작년에도 보니까는 그 마호병을 했는데 제가 그 한번 그 얘기한 적이 있었지만 그 6기 때, 6대 때 후레시 조그마한 것 사용한 게 참 인기가 좋더라고요. 가져가기도 뭐 그 깨끗하고 그런데 가격이, 단가가 좀 얼마나 되는지는 몰라도 그런 것도 좀 섞어서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립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