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윤순 의원 발언
위원 그런 식으로 학교에 차라리 지원하는 부분에 있어서 학교 자체에서 추천을 받아서 공평성 있고 또 형평성에 맞게 학교 자체에서 더 아이들이 어렵고 또 가정 형편이나 모든 것을 더 잘 알거라고 봅니다. 차라리 이중으로 이렇게 사업을 하지마시고 본 위원이 이게 지금 서동이장학회가 사실 실질적으로 받아야 하는데도 받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다보니까 또 소외감도 느끼고 정말 가정 형편도 어려워서 많이 위축이 되고 있는 아이들이 많은데 정말 아는 사람이나 백이 있으면 이걸 받을 수가 있고 정말 빽도 없고 힘도 없는 사람은 아무리 공부를 잘해도 누가 추천을 하지 않기 때문에 받지 못하는 부분이 많아서 많은 아이들이 상처를 받는 부분이 있다 보니까 지금 사회적으로 무리가 많다고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이 자체를 그런 쪽으로 조금 이관해서 학교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지원을 해서 그 부분으로 나눠주는 것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제 의견을 말씀드린 거니까 한번 참고 좀 한번 해보세요. 사회적으로 물의가 좀 많이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