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위원 직영하는 거지만 개인택시 법인이 될 것 같아. 개인택시로. 좋다 이 말이요.
좋은데. 이 부분을 나도 해야 된다고 생각은 해요. 그러나 이런 유사한 법인들이 앞으로 계속해달라고 할 거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처음에 시작하니까 지금 우리가 택시 이런 등등의, 화물 이런 등등이 나오잖아요. 해달라면 처음에 우리가 코를 잘 꿰어야 돼. 그래서 최홍림 위원도 그런 얘기를 하신 것 같아요.
대부분 조례를 개정을 한다든가 조례를 만들면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할 수 있다라고 하잖아요. 예산 범위 내에서. 그러면 어떤 예산을 갖다 쓸 수 있어.
그래서 당분간 이렇게 하면 어때요? 운영상 필요한 비용을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할 수 있다는 거보다는 여기에 딱 구체적으로, 방금 말씀하셨잖아요. 에어컨, TV―비품이잖아요―이 부분만 해서 적시를 해 줬으면 좋겠어.
그런데 운영에 필요한, 이게 있잖아요. 커피자판기, 온수기, 커피 다달이 먹는 거 이것도 비품 아니요. 운영에 필요한 거.
거기에서 먹고 하는 것도. 비품이잖아요. 이것을 적시를 해 주면 어떠요?
방금 열거하신 부분을. 그 내에서 지원할 수 있다. 내가 볼 때는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할 수 있다라고 하면 여러분, 감당 못 해.
처음부터 이렇게 가면. 앞으로 우리가 재정이 좋아지고 이렇게 가면 더 배려를 하지만 지금부터 내년에는 못해도 여러분이 커피 2만원 3만원 가면 그분들이 뭐할 때 ‘이거 사주시오’ 하면 안 사줄 것 같아요? 다 사줘야지.
어쩝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