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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용창 의원 발언

200회 제2기획총무위원회201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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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환경에 관련된 건데 사실상 환경에 관련된 거는 저희 서구 관내 각 단체, 어떤 특정 단체를 지목하지 않아도 웬만한 단체라면 가장 쉽게 거리 정화, 각 동별로도 간단하게 주기적으로 청소부터 시작해서 이런 많은 활동들을 하고 있는데 그거에 비해서 예를 들어 전문적으로 특히 환경을 집중적으로 관리 및 환경보호를 위해서 이런 단체가 생기고 예산이 지원된다고 생각되는데 그거에 비해서는 이게 미약하다고 생각이 되고요. 서구의제21이라는 본 위원이 의회에 들어오기 전에 그냥 있다고만 알았는데 무슨 일을 하는지는 몰랐습니다. 그냥 막연하게 서구의 발전을 위해서 어떤 의제를 놓고 그걸 발전시키기 위해서 하는 건가 했는데 이번에 의회에 들어오면서 알게 됐는데 지금 자료를 받아서 심도 있게 보지를 못했는데 대략적으로만 봐도 환경에 관련된 건데 지금 여기 3번 보면 선진해양자연생태교육 워크샵, 자연생태평가건의사항 현장모니터링 이거는 제가 봤을 때는 실제 어떤 환경단체에서 환경을 이렇게 하기 위해서, 내용은 좋습니다.

이게 자연의 어떤 환경생태교육을 하고 받고 서구의 환경을 나아지게 하기위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되는데 이만큼을 하기 위해서 이정도 예산, 여기 보면 생태숲 보존을 위한 야생 새집 달아주기 지금 서구 주민분들도 그렇고 어떤 생태, 당장 저희 민원 들어오는 부분에 있어서도 원적산 내지는 철마산의 잎 색깔이 바뀌었다고 나무가 죽는 거 아니냐, 이만큼 일반 주민들도 관심을 많이 갖고 이거에 대해서 관련과가 있고 다 민원 부분을 해결을 하고 처리를 하고 병충해 예방 처리도 하고 하는데 굳이 이만큼의, 6천만 원이 지금 편성돼 있는데 6천만 원이면 실장님께서는 기획예산을 다루는 총괄실장님으로서 더 시급한 부분들이 많다고 생각됩니다, 본 위원은. 새 집 달아주는 것보다도 지금 저희 지역구 가좌동만 봐도 열악한 진짜 정말 집에 물이 새가지고 살기 어려운 그런 상황인데 새집이 중요한 게 아니라 저희 지역주민들 집이 더 중요한 상황이고 공동주택기금이라고 그래가지고 지원을 일부 해주는 그런 제도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도 예산이 없어서 지금 많이 어려움을 느끼고 정말 하루하루 생활이 어려운 부분들이 있고 복지쪽에도 마찬가지로 기초생활수급자 제도권 밖에 있는 분들 어떻게 보면 기초생활수급자보다 더 어려운 여건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조건이 안돼서 도움을 못 받고 있는데 이 6천만 원이고 또 일부적으로 여기 자료에 1천 7백, 170만원, 170만원에 이 금액이면 더 많은 실용성 있게 쓰일 수 있다고 생각이 되고 이 그냥 딱 이 명문상 취지로는 너무 좋습니다.

환경을 보호하고 보전하고 이러는 거 저도 적극 찬성하는 부분인데 이거는 기존에 많은 단체들도 다 활동하고 있고 충분히 이거에 있어서는 인식하고 있고 하기 때문에 과연, 지금 여기 전문위원 검토에는 사업활성화를 위한 방안이 있는지라고 했는데 저는 사업활성화를 위한 방안보다도 굳이 이게 필요한가 자체도 한번 검토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실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