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조성연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제가 작년에도 얘기를 했습니다. 그렇게 하라고 했는데 작년에 한 꼭지는 들어갔어요.
그런데 올해는 그게 안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왜 내가 작년에 말씀을 드렸냐면 어차피 축제는 서울시 예산을 주로 갖다가 하지 않습니까? TBS는 서울시에서 주관하는 방송사인데 TBS하고 연동을 해서 하게 되면 무엇이 이점이 있냐면 연예인들 섭외하는 데 장점이 있어요.
출연료도 저렴하게, 그다음에 우리 구민들 욕구 조사에 맞는 연예인들을 별 어려움 없이 할 수가 있다. 그런데 이벤트에서 하게 되면, C&M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벤트보다는 조금 나은 게 C&M입니다마는 이벤트로 하게 되면 연예인들 섭외하는 데도 여러 가지 문제가 있고 또 섭외하더라도 출연료가 천태만상이잖아요.
그래서 저는 우리 장미축제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꼭 TBS하고 프로그램을 하나 만들어서 엮어가는 것이 타당하다, 예전에 TBS하고 우리 중랑구청하고 MOU를 체결해서 한 5년 동안 공개방송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 당시에 TBS하고 잘 나가서 꿈은 열린음악회나 아니면 KBS 1TV에서 11시인가 나오는 프로그램인데 그것을 유치하려고 했었어요, 그것을 성장시켜서. 그런데 그 이후에 지금 TBS하고 구가 행사가 없거든요.
그 당시에 경험한 바로는 출연료가 거의 상상을 못할 정도로 차이가 난다는 겁니다. 그다음에 라디오를 듣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녹화라 하더라도, 생방도 되고 녹화도 됩니다마는 전국 방송으로 나가면 우리 장미축제가 홍보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올해 잘하셔서, 나는 우리 구청장님께서 충분히 그것을 해 낼 수 있는 분이라고 믿거든요, 그런 역량이 되시는 분이고.
그래서 내년에는 TBS하고 연계해서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는 것이 우리 장미축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렇게 확신을 갖는데 그 부분 노력할 의향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