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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삼숙 의원 발언

200회 제2의회운영위원회201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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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박삼숙 위원입니다. 저도 옷장을 자주 씁니다. 물론 쓰지 않는다고 하셨을 때는 미리 우리가 상의를 하시고 이렇게 결정을 내리시면 좋고 제 생각은 저는 항상 옷장을 쓰기 때문에 그게 굉장히 삐걱대고 문 소리도 나고 이렇더라고요.

그런데 옷장이 꼭 필요하지 않으면 옷장은 안 해도 되지만 텔레비전은 제가 다른 상임위 하실 때도 켜서 보고 싶은데 안 보여요. 색깔이 하얀색인지 까만색인지 도대체 얼굴도 상이 흐려져서. 그래서 요즘 세상에 누가 이런 텔레비전을 두나, 각 지자체 나가는 그런 단체보조금 2천만 원만 하면 충분히 의원들 텔레비전을 전재안 의원님 방에 가면 굉장히 좋거든요.

그거 보면 굉장히 환하고 좋아. 그럼 잘 전달하고 볼 수 있을 텐데 해서 저는 텔레비전을 바꾸는 것은 큰 돈도 아니니까 꼭 필요하다고 보고요. 의정홍보용 텔레비전도 보면 우리가 입구에 손님들이 많이 와서 앉아있거든요.

그러면 의원님들 활용하는 홍보 말씀하시는 거죠?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