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삼숙 의원 발언
위원 박삼숙 위원입니다. 저도 무상수리 198쪽은 조금 짚고 넘어가야 될 것 같아서. 이건 기존에 있어야 되고요.
이거는 원래부터 지금 지역 주민들 보면 학교에서도 무상으로 주는데도 있고 기업체, 드림스타트, 학교 이런데 중복 지원되는 부분들이 좀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사랑의PC가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굉장히 실효성이 있고 좋았는데 지금은 어느 정도 보급된 상태고 또 이렇게 헌 걸 갖다 주고 하게 되면 수리비가 계속 많이 들어가잖아요. 그래서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이 사업은 좀 생각을 해보셔야 된다고 저도 생각을 하고.
그리고 차라리 새 거를 사주던지 아니면 전용 기사를 고용해서 기사 월급을 주던지 이런 방식으로 가는 게 좋지 않나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중복 지원되는 경우가 많아요. 다른 데에서 기업체에서 받았는데 우리가 하나 더 달라고 하면 더 주고.
그래서 혹시 집에 가서 조사해보고 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