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위원 김진영 위원입니다. 제가 이제, 다른 동료 위원님들께서 다 말씀을 하셨고, 여기 2조에 구립여성합창단하고 구립실버합창단이라고 표기가 되어 있기 때문에 앞서 얘기한, 다른 위원이 얘기한 여성합창단의 연령 그다음에 실버합창단에 연령, 그것은 실버합창단은 65세 또 그다음에 일반합창단도 65세까지, 만64세나 만63세, 뭐 그렇게 표기가 되는 게 저는 맞다고 보고, 단, 제가 지금 여기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실버합창단의 연령제한을 굳이 둘 필요가 있겠는가,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사실 실버합창단을 두게 된 것은 노후의 생활을 보다 즐겁게 그다음에 의미 있게 보내기 위한 그러한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요즘 보면 90살도 굉장히 정정하고 또 음악을 좋아하는 분들은 특히 또 굉장히 젊게 사는 것으로 제가 지금까지 제 주위에 보면 그렇거든요. 그래서 굳이 실버합창단이 65세 이상부터 그냥 그렇게 놔둬도 본인이 체력이 안 되거나 목이 안 되면 안 되는 것으로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굳이 연령 제한을 둘 필요는 없다, 그것을 하나 제안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 그 외의 것은 지금 말씀들을 다 하셔서 어차피 아까 동료 위원님께서 질의한 대로 워낙 수정부분이 많으니까 그것은 그렇게 처리해서 나중에 오후에라도 넣는 것으로 그렇게 하는 게 좋겠다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