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서경원 의원 발언
위원 전체적인 사업이 그러니까 개수가 되게 많은데요 실제로 그 개수에 따라서 들어가는 사업비나 운영비나 이런 것들이 상당히 많이 차지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혜택이 가는 부분이 적어진다라는 걸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끝으로 제가 정리하겠습니다. 249쪽 같은 경우에도 보면 저소득 노인가구 건강보험료 지원 같은 경우에도 이게 지금 국가적인 경제상황이라든지 이런 시대정신을 반영을 못하고 있는 거예요.
이게 왜 감편성이 됩니까? 지금 더 어려워지잖아요. 경기가 더 어렵고 힘들어지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런 부분들도 사실은 노인복지과에서 더 발굴을 하셔야지요, 더 어려운 분들을. 그래서 이런 것 같은 경우에는 당연히 전년도에 비해서 예산이 더 증감되어야 된다고 본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이런 부분조차도.
어려워지는데 오히려 줄었잖아요? 이런 부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