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경옥 의원 발언
위원 너무 시간이 오래 걸려서 저도 그렇게 긴 얘기하고 싶지 않아요. 그래서 과장님이 하신 말씀을 뭔지는 알겠다는 말이지요. 그런데 이것은 분명히 위법이라는 거야, 아무리 어떤 사정이 있어서 사실은 지금 과장님 말씀 취지대로 한다고 그러면 우리가 우리은행한테 돈을 받아서는 안돼요, 오히려 돈을 줘야 될 거야, 이익도 없다는데 임대료도 내야 되고 협찬금도 내야 되고 이러고 한다고 한다면 그리고 사실은 우리가 위법한 근거를 알면서도 지금 그쪽에다가 그렇게 임대를 강제로 해 준 거나 마찬가지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어떤 방법을 지금 마련해야 돼요. 다시 한번 알아보세요. 뭐 여러분들은 맨날 공명정대하고 뭐 법을 지키고 이래가지고 뭐지 법 잘 지킨다고 청장이, 공명정대도 하고 또 뭐예요?
하여튼 법을 안 지키면 쓰겠어요? 정명불체, 그렇게 강조하시면서 우리가 그것을 위법을 저지르면 안 되지요. 그리고 정말로 정말 이 예산심의 하기 싫어요, 정말 관광정보센터에 관련해서는.
여러분들 맨날 우리 청장 어디 가서든 얘기하면 돈 없다 라는 말이 입에 달고 사시는데 여기다 이렇게 돈 4억을 우리가 지금 생돈을, 생돈을 지금 처박고 있는 거예요.